4050 후기청년 읽음.

확장된 청년기를 완성해 나가는 일.
원하는 일을 시작하는 용기,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듣보잡이어도 가슴뛴다면 그것이 무한동력!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나의 역사를 만들어가기.

많이 듣고 알고 있지만
사실 문제는 구체적인 실행 아닐까.
후기청년들이 힘껏 제 역사를 쓸 수 있는 
정책도 필요하다.

생각해온 일을 과감히 할 시기임을 
다시 확인한다. 두근두근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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