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화 야채보관함 만들기!
각집의 신랑들의 세심한 작업과
애기업고 연장들고,
애들 보고 놀아주고 다들 고생많은 하루였다.
어린시절 추억도 떠올리고
뭔가 만들어내는 기쁨을 느껴본 시간.
우리에게 매일 시장에 가서 요리할 여유가 있다면
냉장고가 사실 클 필요도 없고,
저장할 필요도 적을텐데.
자본과 노동이 우리 삶의 여유를 빼앗고
일하며 살아가기 위해 냉장고와 전자제품을 자꾸 쓰게 되는 현실을 밥 먹으며 나누었다.
이를 계기로 냉장고를 덜고, 없어도 되는 삶을 얻기 위해 투쟁도 해야것다 ㅋㅋ
다들 너무 폼난다며 여기에 야채 못 넣을 것 같다고 ㅋ
가르쳐주신 공방 담소장님 감사해유!
다음 공기청정기 만들기 코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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