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 기념만찬.

혓바늘 상처 안고도 잘 먹던 그대

나보다 오래 살거라.

 



정처없이 걷는 여름휴가를!


반울상인 저 얼굴. 정말 죽도록 추운 날이었어!


  1. 2010.10.15 17:52 신고

    홋.. 여성미 물씬~

  2. 정용균 2010.10.26 10:30 신고

    예쁘다!!!


요즘 여기 생각이 부쩍 나네. 가고 싶어라, 가고 싶어라.
내 무거운 몸 두둥실, 짠 바닷물에 맡기고 싶어라.

  1. 2010.09.11 10:43 신고

    어이쿠, 늠름해라 ^_^



쉬자는 생각으로 11월에 갔던 문의면 벌랏마을을 찾았다.
그냥 밀린 시사인 읽다가 새소리 들으며 곯아떨어졌다.
바람이 나뭇잎을 쓰다듬는 소리와 조용한 시골마을 공기 속에 마음의 한 켠을 비우고 돌아왔다.

그 시간이 마치 꿈같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이방나리, 저도 뭣 좀 주세요!
성당리 포구에서 설정샷^^

- 사진 : 복권승 샘께서
  1. 미래목 2010.05.28 15:00 신고

    ㅋㅋ푸하하 왜케잘어울리는거임?아자씨 나도 좀 줘. 딱 이포즌데.ㅋㅋ


 - 사진 : 복권승 샘

봄의 기운을 충전하던 날이라 그런가 얼굴이 좋다.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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