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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창이 장가갈 때처럼 왠지 걱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 한 구석이 묘한 날이다.
대학 때부터 지금까지 늘 한결같던 저 깜장 눈썹과 느끼한 목소리.
행복해야해~~

캠퍼스 사역 중인 귀여운 동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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