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우리는 양문형 냉장고를 썼던 것인지.
텅텅 비어 전기만 쓰는 우리집 냉장고를 보며, 
굳이 뭘 채워야 할 것 같은 의무감에 휩싸이게 하는..
이 냉장고 없이도 살 방법 없을까 고민하게 됩니드아.

지난번 #누구나정상회담대전 비전화 모임 2탄으로, 
냉장고에 굳이 안 넣어도 되는 야채보관함 만들어보려고요.
견적내보니 이 가격이 최선... ㅜ.ㅜ

뭐, 같이 해 보실 분들은 댓글 달아주셔요.

자동 대체 텍스트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