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비밀번호를 잊어서,
2016년은 겁나게 바빠서,
2017년은 둘째 낳느라

이제 블로그 열어본다.
옛날 이야기 속으로 들어온 듯 하다.
여기에 적힌 내 이야기가 너무 옛스럽다*^^

둘째 낳은 이야기, 사진들 넣어두고
첫째 사진들도 예쁜 것만 넣어두고
대만 여행사진도 올려두고
몇 안되게 읽은 책들 이야기도 올려두자.


그리고 2018년엔 꾸준히 쓰자!

  1. sunmeee 2017.11.30 10:46 신고

    오오오. 선배. 올해는 글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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