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영이랑 읽는데 자꾸 침이 줄줄.
수박은 생각만해도 행복한 과일인데
수박수영장이라니!
이거슨 피서가서 읽어야 할 워너비 동화책.
수박껍질 미끄럼틀 타고 먹구름 샤워하고 나면
왠지 착해질 것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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