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캠핑 시작!
첫번째는 가깝고 시설 좋은 상소동오토캠핑장!
데크있는 구역으로 잡았는데 겁나게 추웠다는!
형님댁과 함께 나란히 자리잡고
저녁먹고 수다떨기.
타프쉘 처음 쳐 본 남편이. 처음 맞아??
각 완전 잘 잡음 흐흐~
아이들도 잔디밭에서 신나게 놀고
밤에는 서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는
첫 캠은 성공적인데 다들 눈이 띵띵 붓고 몹시 피곤.
뭔가 피곤한 몸으로 순창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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