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금산여관 방문!
공사가 한참인 어느 골목,
안은 조용하고 아기자기했다.
작은 소품샵이 있어 구경하다가 사장님 만나
산호 얘기도 하고 급 왕수다를 ㅋㅋ
애기들 때문에 머물러보진 못했지만
나중에 꼭 놀러와 하루 머물러 보고 싶은 곳.
비 오는 마당의 운치가 끝내줬다.
사장님 넉넉하신 마음이 참 고마운 곳이기도!
이런 공간들이 도시에서 잘 남아주면 좋겠다.
응원의 기운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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