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별 간격 없이 흐르는 시간임에도
어떤 날과 어떤 날이 있었다 말할 수 있는 것,
낯선 감정을 연습하게 하는 당신 덕분에
사는 연습을 조금씩 하게 되는 것,

남들이 그렇게 새날이다 외친 들
그 날도 다른 빛깔의 어떤 날일 수 있는 것.

매일 다른 빛, 그대.
그대 내게 행복을 주시길.
매일 다른 행복을, 삶의 모양을 다르게 그려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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